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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경위서(처의 진술서) 저는 재해근로자 (亡)ㅇㅇㅇ의 처 ㅇㅇㅇ입니다. 제 남편은 2007년10월26일 ㅇㅇ기업에 입사하여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2007년11월21일까지 ㅇㅇ공항 화물터미널에서 ㅇㅇㅇㅇ 자회사인 ㅇㅇ공항소속으로 시설물관리 인원관리, ㅇㅇ공항에 업무현황 보고 및 문제점 대책회의, ㅇㅇ공항의 지시사항 업무진행 등을 하는 관리소장 업무를 하였습니다. 남편 ㅇㅇㅇ(亡)는 집에서 06:30분에 출근하였으며 업무시간은 08:30 ~ 17:30분까지 이지만 매일 20;00까지 회사에 남아 잔업을 하고 퇴근하여 집에 들어오면 21:30정도 됩니다. ㅇㅇ공항에서 근무하기 전까지는 건강했던 남편이 11월 초부터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습 이였습니다. 제가 왜 그래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 하면 아냐 차차 좋아 지겠지 하면서 저를 오히려 걱정 할까봐 안심을 시켰습니다. 남편 ㅇㅇㅇ는 집에 와서도 인터넷으로 기계가 돌아가는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전화하여 조치를 취하게 하고 ㅇㅇ공항 담당자인 ㅇㅇㅇ 라는 사람에게 보고를 하였습니다. ㅇㅇㅇ와 통화 할때는 안 좋은 소리을 들었는지 얼굴표정이 굳어지고 답답하다는 말을 하면서 너무 하청업체 사람이라고 마구 대하는 것 아니냐 하는 대화도 들리고 하였습니다. 남편 ㅇㅇㅇ(亡)는 ㅇㅇ항공 소속으로 근무하면서 취침에 들어가는 시간은 밤 12시20~ 새벽 1시 였습니다. 잠자는 시간에도 ㅇㅇㅇ와의 통화 때문인지 제대로 잠을 청하지 못하고 몸을 뒤척이며 심적으로 괴롭고 계속 더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지 고민 하는 것 같아 힘들면 때려치우세요! 산 입에 거미줄치겠냐 하며 남편을 위로 하였습니다. 11월10일 이후에는 ㅇㅇ공항 ㅇㅇㅇ 담당자에게 전화상으로 이따위로 인원관리 하면 조소장도 오래 생활 못 해 하며 어린사람에게 심한 모욕감을 당한 것으로 기억 합니다. 남편에게 뭐 때문에 그러냐 했더니 함께 근무 하는 직원 중 막차를 타기 위해서는 밤 21:20분에는 나가야 하는데 서로 편의를 봐주면서 일을 하는데 ㅇㅇㅇ라는 사람은 퇴근 후 전화상이나 인터넷으로 업무 진행을 점검하면서 퇴근을 좀 일찍 한 것이 눈에 띄면 관리소장인 남편에게 전화하여 막말과 본사(ㅇㅇ기업)에 연락하여 문책을 받게 하게다고 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을 하라고 한다고 하면서 월권을 행사 한다고 하면서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11월 20일 퇴근하여 온 시간이 21시30분경이었는데 저녁 식사를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 하면서 ㅇㅇㅇ직원, ㅇㅇ공항 직원들은 원활히 업무가 진행이 안 된다고 하면서 날 쥐 잡듯이 하지 아래 직원들은 하청을 주었으면 일을 맡겨야지 사사건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 어떻게 맘 편이 일을 할 수 있냐 하며 본사에 시정요구도 하고 ㅇㅇ항공, ㅇㅇ항공 아침 회의나 주간회의시 강력하게 이야기 좀 해서 개선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남편을 꼭 ㅇㅇ항공 꼭두각시의 눈으로 주시하고 업무 지시에 제대로 행하지 않아 힘들고 가슴이 막히는 것 같아 죽을 맛이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11월21일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이상하다 하면서 힘들어하기에 출근을 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더니 안나가면 ㅇㅇ항공 ㅇㅇㅇ가 날 씹을 거라며 출근해서 몸이 더 안 좋으면 직원에게 말하고 조퇴 할 테니 걱정 하지 말라고 해서 저는 06:40분에 집에서 나와 인천 1호선 검안역까지 배웅을 하였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어 12시 넘어 여러번 전화를 했더니 조퇴를 하려고 했으나 ㅇㅇ항공 ㅇㅇㅇ가 2시에 긴급회의가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해서 조퇴도 못하고 기다리는 중이라 하면서 미팅 끝나면 바로 조퇴 할 거라며 걱정 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진료를 받게 하려고 오시기 전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에 예약을 하고 남편이 긴급미팅이 끝난 후 16시 10분경 집 앞으로 와서 택시을 타고 16시30 ~17시에 나은병원에서 진료을 받는데 남편 얼굴이 노랗게 변하고 힘이 없어 보이자 진료의사가 큰 병원으로 가라고 지시하여 앰블런스를 타고 길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여 응급조치를 취하고 저녁 21:00 중환자실에 옮겨와 2007년 11월 23일19시30 ~19시50분경 왼쪽 팔이 마비가 온다고 하더니, 밤 23시 40분경에 사망 하였습니다. 남편은 2007년10월26일 ㅇㅇ항공하청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면서 ㅇㅇ항공 직원인 ㅇㅇㅇ의 질책과 사소한 문제까지도 남편에게 지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남편을 더 이상 공항 밥을 먹지 못 하도록 하게 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받았습니다. 내성적이고 남에게 싫은 소리 못 하는 남편은 혼자 심리적 압박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지 못하고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것 입니다. 상기 내용은 사실이 틀림이 없습니다. 2008년 2월 25 진술인 처 ㅇㅇㅇ www.labor119.com / 노무법인 푸른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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